
동규
당신을 좋아졌단 말이야.
당신을 좋아졌단 거
내말을 모르겠어?
당신을 좋아졌단 말이야!!!
수하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여요?
사람 갖고 장난해요. 지금?!
동규
내가 지금 장난하는거처럼 보여요?
나도 내가 왜 이럴는지 모르겠어요.
모르겠다구요.
수하
당신...
정말 나쁜 사람이야.
這是韓劇《Hello! 大小姐》第三集的告白片段。
我邊看邊笑的說XDDDDD
因為實在是太老梗了!
這部連續劇,我是用非常隨意的方式去看。
因為裡面有很多角色設定都是我不喜歡的類型。
所以不想看的話,就會直接快轉到想看的部份。
反正有些地方就算跳過去,也不會妨礙到之後的劇情理解。
嗯,好險李志勳在裡面很帥,哈哈哈
(雖然有時候髮型把他的臉襯的很大XDDDD)
附註:看韓劇練聽寫還頗有用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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