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原文,我沒翻譯。

不過其實我想要表現的重點不在於文字。
而是圖片啊!!! 例如米奇的頭髮跟재재的胸肌(?)。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온 동방신기가 "오랜만이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21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는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설렘과 부담감을 털어놨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4집 발매 기념 미니 콘서트에 대해

= 4집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열게 됐다. 1년 7개월 만이라 설렘도 있지만 부담감도 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유노윤호)
청소년 위한 가을 미니콘서트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공연인데, 어려운 친구들도 초대했다. 또 많은 연령의 분들이 지나다니면서 볼 수 있는 열린 공간에서 열게 돼 기쁘다. (최강창민)
시작부터 좋은 느낌이 든다. 공연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깨끗한 공연 됐으면 좋겠다. 우리도 좋은 퍼포먼스와 노래 준비해 보여드리겠다.(영웅재중)
약 2년 만에 활동을 시작하는데, 해외 이곳저곳 다니며 한국 활동이 그리웠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믹키유천)
어제 잠이 오지 않았다. 오랜만에 하는 컴백이라서 부담감도 있고, 성숙된 모습 보여드리고자하는 생각이 많아서였다. 우리가 1년 7개월 동안 느꼈던 경험 살려 멋진 음악적 모습 공유하고 싶다.(시아준수)


▶ 4집 ‘MIROTIC’에 대한 소개

= 제목은 재중이의 아이디어였다. '미로'는 헤어날 수 없는 중독성이 강한 의미 가지고 있고, '틱'은 신조어를 붙여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가고자하는 우리의 포부가 담겨있다. 또 장르도 다양하다. 1, 2, 3집 연장보다는 그동안 우리가 느낀 것 팬들에게 검사받고 싶은 느낌이다. 재즈, 팝, SMP 등 그 안에서 동방신기의 색깔을 나타내려고 노력 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유노윤호)


▶ 타이틀곡 ‘주문-‘MIROTIC’은?

= 가사가 직설적인 노래다. ‘넌 나의 노예, 넌 나를 원해’ 등 말 그대로 첫눈에 반한 여자를 유혹한다는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동방신기가 단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SMP라는 또 다른 매력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좋은 곡이라고 생각해 제일 먼저 작업했다. 6월부터 작업해 수정의 수정을 반복했다. 정말 열심히 해서 준비한 노래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최강창민)


▶ ‘주문-‘MIROTIC’의 기존 곡과의 차별성은?

= 기존에는 강한 비트에 사회적 메시지가 많이 담겨있었다. 그래서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 안 되는 우리들만의 곡이었다면, 이번 ‘미로틱’ 같은 경우는 가사 내용이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SMP같이 강한 비트보다는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다. 기존에 해왔던 SMP와 다르다. 고민 끝에 해와 좋은 곡이 마련된 것 같다. (유노윤호)


▶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한 했는데 미국 진출 포석인가?

= ‘주문-‘MIROTIC’은 보아의 미국 진출 데뷔곡 ‘Eat You Up'의 작곡팀이 만들어줬다. 안무도 저스틴팀버레이크 등의 안무를 맡아온 케니워말드가 짜줬다.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작업할 수 있었다는 것이 우리에게 많은 기회가 찾아온 게 아닌가 싶다. 미국 진출에 대한 포석이라기 보다는 4집 활동에 주력하고 싶다. (유노윤호)


▶ 안무 포인트?

= 중간에 각자 표현하는 장면이 있다. 그 모습이 포인트다. 그 전에는 군무라는 이미지 강했는데 이번에는 자유로운 이미지다. (최강창민)


▶ 뮤직비디오 내용은?

= 전체 내용은 우리가 마녀에게 붙잡힌다. 우리가 마녀 주문을 풀고 나오는 것이 전체 시나리오다. 우리는 마녀보다 강한 주술사 같은 역할이다. 그 시나리오적인 부분과 우리 안무가 조화롭게 묘사돼 있는 뮤직비디오가 아닌가 싶다. 또 우리 곡의 분위기 중 가장 어두움을 담고 있지 않나 싶다. (시아준수)


▶ 다양한 그룹이 생겼는데, 그 중 경쟁 그룹을 꼽는다면?

= 한국에서는 잠시 자리 비웠지만 일본에서는 계속 활동하고 있었다. 요즘 많이 활동하는 ‘빅뱅’이나 ‘샤이니’가 나와 가요계가 많이 활성화 되지 않았나 싶어 너무 기쁘다. 가수 한분 한분이 잘 되려면 가요계가 활성화 돼야 하는데 그 기반이 잘 마련돼 있는 것 같아 좋다. 그래서 기대가 된다. (시아준수)


▶ 밤새우며 콘서트 기다린 팬들에게.

= 어제 비도 조금씩 와서 오늘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고의 공연 보여드리겠다.(영웅재중)


▶ 시청 앞에서 공연하는 이유

= 그동안에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크게 했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는 대중과 하나 될 수 있는 무대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또 가을 미니 콘서트라는 생각으로 준비하게 됐다. 그동안 생각해왔던 꿈의 무대다. 걱정도 됐는데 다 이뤄져 너무 기쁘다. (유노윤호)


▶ 앞으로의 활동 기간

=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만큼 최대한 많이 활동하면서 우리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그것이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인 것 같다. (유노윤호)


▶ 멤버들의 추천곡

= ‘악녀’라는 곡을 추천하고 싶다. 한번 들으면 계속 듣고 싶어질 것이다. (시아준수)
‘포이즌 러브’를 작업하면서 재미있었다. 내용은 힘들고 슬프지만 밝은 비트 가지고 있어서 노래도 즐겁다. 작곡가가 영화 ‘너는 내운명’을 보고 만든 곡이라서 더 의미가 있다.(믹키유천)
‘Love in the Ice’. 일본 무대에서 불렀던 곡을 한국에서 다시 부르게 됐는데, 지금까지 동방신기가 ‘카시오페아’였다면 이곡을 부를 때만큼은 북극성이 된다. 하나의 별이 되는 것 같다. 하모니가 굉장히 아름답고, 각자의 보컬이 잘 살려졌다. 참고로 창민이가 작사를 맡았다.(영웅재중)
‘낙원’이라는 곡을 추천하고 싶다. 인도풍의 연주가 가미돼 있어서 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국내외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해 준 앨범이다. 노래도 너무 좋아 이 곡을 추천하고 싶다. (최강창민)
‘원 넘버’라는 곡이 있다. 외국곡이다. 유영진씨가 편곡을 맡아서 했는데, 멤버들이 노래 너무 잘 불러줘, 자부심이 느껴진다. 재중이가 처음으로 랩을 해봤다. 여러 가지 시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주시는 게 정답인 것 같다.(유노윤호)
한곡 더 얘기하고 싶다. ‘잊혀진 계절’은 80년대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곡을 리메이크했다.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수 있는 그런 노래가 될 것이다. (영웅재중)


▶ 활동 계획.

= SBS ‘인기가요’ 통해 방송 시작한다. 1년 7개월 시간동안 컸기 때문에, 연구도 많이 했다. 오늘 기점으로 더욱 노력할 거다.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할 거다. 음악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는 동방신기 모습 보여드리겠다. 앨범이 24일 발매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유노윤호)











創作者介紹
創作者 Word's Paradise 的頭像
onlyhom

Word's Paradise

onlyhom 發表在 痞客邦 留言(4) 人氣( 4 )